자기소개 Open!

(주)링크신고는 이곳에

인생무상을 느껴가는 사람.

현재는 그저 아무 생각없이 사는사람

주변사람의 소중함을 깨달아가는 사람.

살기가 힘든 사람.

먹고살기 힘들다.왠지 매일 카카오 99 씹는 기분이야

by 겨울나그네 | 2008/12/31 00:32 | 덧글(1)

단문묘사 40제!

문장수행용 단문묘사 40제





   01. 고백 

 02. 거짓말

 03. 졸업

 04. 여행

 05. 배우다

 06. 전차

 07. 애완동물

 08. 버릇

 09. 어른

 10. 식사

 11. 책

 12. 꿈

 13. 여자와 여자

 14. 편지

 15. 신앙

 16. 놀이

 17. 첫체험

 18. 일

 19. 화장

 20. 분노

 21. 신비

 22. 소문

 23. 그와 그녀

 24. 슬픔

 25. 삶

 26. 죽음

 27. 연극

 28. 몸

 29. 감사

 30. 이벤트

 31. 부드러움

 32. 아픔

 33. 좋아해

 34. 지금과 옛날

 35. 갈증

 36. 낭만

 37. 계절

 38. 이별

 39. 욕구

 40. 선물




첫 번째
주제에 따라 65자 이내로 장면을 묘사합시다.

두 번째
가능한 한 모놀로그(내면묘사/마음의 소리) ・ 추상성 ・ 이론에 대한 이야기를 배제합시다.
설명적인 문장도 피하며, 묘사로부터 '장면'을 연상할 수 있도록 합시다.
어쨌건 구체적인 묘사가 첫 번째 목표입니다!

세 번째
스토리 성은 중요합니다.
65자 안에 독립된 드라마가 보일 수 있도록 합시다.
일련된 주제들의 '주인공', '시점'이 동일인물이 되는 것은 상관 없습니다만 '시리즈'가 되는 것은 일단 피합시다.
단문묘사이니만큼, 우선은 주제마다 짧더라도 하나의 이야기를 성립할 수 있도록 만듭시다.

네 번째 ...상급단계를 위한 힌트
마지막에 한 번 반전을 넣어주면 재미있어집니다.
예를 들면 이야기 도중에는 평범한 정경이었던 것이 마지막 한 문장에 의해 일변하여 기묘한 것이 된다던가.

다섯 번째 ...상급 단계를 위한 힌트
흔한 표현을 쓰지 않는 편이 자신의 문장을 더 연마할 수 있습니다.
예를 들면 '입학식→만개한 벚꽃', '여름의 더위→땀'은 다소 평범합니다.
그 대신에 입학식은 '인간관계의 리셋', 더위 묘사는 '짙은 그림자' 같은 식으로 하는 것은 어떨까요.
(어디까지나 관리인의 예이므로, 호불호는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만)
'자신만의 시점을' 하고 마음에 담아두는 것 만으로도 바뀌어 갑니다.

여섯 번째
몇 개 정도 써졌다면, 주위 사람들의 비평을 들어보는 것도 좋습니다.
자기가 생각하기에 '이 사람은 문장을 보는 눈이 있다'고 믿겨지는 사람도 좋고
평소 책을 한 줄도 읽지 않는 사람도 좋습니다. 중요한 것은 정직하고도 객관적인 의견.
다른 이에게 잘 전해지는 묘사를 지향합시다.

마지막으로
이 '주제 사용법'은 여러분들의 지표로서 쓴 것입니다.
'65자 이내'라는 것은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만, 다른 사항들은 처음부터 할 수 없어도 괜찮습니다.
주제를 진행해 가며 점점 여러분의 생각대로 할 수 있을 것입니다.

by 겨울나그네 | 2008/07/23 21:46 | 소설 | 트랙백 | 덧글(2)

01. 고백

"미안"
뭐가 미안하다는 것이지?
지금에야 진실을 말한것?
그런것이라면 필요 없다.
내가 이 세계에 뛰어들었을때 각오한 것이니까
"...미안해.."
................

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주제가 무엇인지 모르게 된 1번!..나중에가면 좋아질려나~

by 겨울나그네 | 2007/07/23 20:48 | 소설 | 트랙백 | 덧글(2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